동남아, 조류독감 비상
등록일 :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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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역에 다시 조류독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7,8일 이틀 동안 잇따라 숨진 17세 소년과 소녀가 43번째와 44번째 조류독감 희생자로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세계에서 조류독감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로 기록됐습니다.
세계 최대의 닭 수출국인 태국도 올 들어 2명의 조류독감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비상 경계령이 전국으로 확대됐습니다.
라오스는 지난달 말 수도 비엔티엔에서 남쪽으로 25km 떨어진 곳에 있는 양계장에서 닭 2천500마리가 집단 폐사해 조사한 결과 조류독감이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 최대의 닭 수출국인 태국도 올 들어 2명의 조류독감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비상 경계령이 전국으로 확대됐습니다.
라오스는 지난달 말 수도 비엔티엔에서 남쪽으로 25km 떨어진 곳에 있는 양계장에서 닭 2천500마리가 집단 폐사해 조사한 결과 조류독감이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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