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공요금 일부조정 불가피`
등록일 : 2006.07.31
미니플레이
김석동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그동안 중앙정부가 관장하는 공공요금을 지나치게 억제해왔지만 인상 요인이 생긴 만큼 하반기 중 일부 요금의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보는 31일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공요금을 너무 오래 조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오르게 돼 국민에게 부담되는 측면이 있다면서 일부 요금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또 우리나라에서 외국자금이 대거 이탈할 것이라는 전망과 관련해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간접투자가 급감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31일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공요금을 너무 오래 조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오르게 돼 국민에게 부담되는 측면이 있다면서 일부 요금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또 우리나라에서 외국자금이 대거 이탈할 것이라는 전망과 관련해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간접투자가 급감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45회) 클립영상
- `동원호` 케냐로 이동중 24:43
- 물환경기준 개편방향 발표 24:43
- 여름휴가 본격 시작, ‘특별교통대책’ 실시 24:43
- 한미FTA 문서공개 지침 마련 24:43
- `수해지역 장기지원 내년예산 반영` 24:43
- 통일부, 전후 납북 피해자 특별법 공청회 개최 24:43
- 북, 아리랑 공연 취소 통보 24:43
- 상처 보듬는 따뜻한 인술 24:43
- 소유 지분보다 7배 많은 의결권 행사 24:43
- `하반기 공공요금 일부조정 불가피` 24:43
- 소방방재청, `폭염대피소` 운영 24:43
- 아리랑 2호, 우주강국 만든다 24:43
- 외국 투자자, 민원 한번에 해결 24:43
- 동원호 무사석방 - 외교통상부 브리핑 24:43
- U-안심전화서비스 시범운영 - 소방방재청 브리핑 2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