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대형 실질분양가 `인근시세 90% 수준`
등록일 : 2006.07.14
미니플레이
다음달말 분양되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의 실질분양가는 인근지역 시세의 90% 수준으로 정해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14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채권 입찰제도 시행방안을 마련해 다음달 판교 분양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주택채권 상한액은 채권을 매입 즉시 매각하는 경우 예상되는 손실액인 채권매입 손실액에다 건설업체 분양가를 합한 금액이 인근지역 시세의 90% 수준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14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채권 입찰제도 시행방안을 마련해 다음달 판교 분양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주택채권 상한액은 채권을 매입 즉시 매각하는 경우 예상되는 손실액인 채권매입 손실액에다 건설업체 분양가를 합한 금액이 인근지역 시세의 90% 수준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35회) 클립영상
-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확정 28:26
- 고령자 맞춤형 근무 도입 지원 28:26
- 국토개발, 연계·통합 방안 마련 28:26
- `한미FTA, 국민공감대 기반으로 진행` 28:26
- 이종석 통일, 북도 대화동력 유지 인식 28:26
- 美 크라우치 안보보좌관대리와 전화협의 28:26
-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 문안 조율 착수 28:26
- 발빠른 복구, 주의당부 28:26
- 국제화 통한 경쟁력 강화 28:26
- 판교 중대형 실질분양가 `인근시세 90% 수준` 28:26
- `부동산 거래세 연내 최대한 인하` 28:26
- 노무현 대통령 워렌 목사 접견 28:26
- 한미FTA 2차협상 일부 분과 회의 취소 28:26
- 여름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시행 28:26
- 당정, 저출산·고령화 기본계획 브리핑 28:26
- 순간포착 2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