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안 표결 연기
등록일 : 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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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안 표결이 연기됐습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중국 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 동안 대북 제재 결의안 표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왕광야 유엔주재 중국대사도 안보리가 대북 제재안에 대해 당분간 협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의 방북 결과가 안보리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중국 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 동안 대북 제재 결의안 표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왕광야 유엔주재 중국대사도 안보리가 대북 제재안에 대해 당분간 협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의 방북 결과가 안보리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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