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1학기 모집 13일 시작
등록일 : 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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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대입 수시 1학기 모집 요강이 27일 발표됐습니다. 올해 1학기 수시모집에 비해 인원이 천명가량 늘었습니다.
27일 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07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요강을 보면 모집인원은 모두 2만8천여 명으로 올해 1학기 보다 981명 늘었습니다.
정시에 신입생 모집이 어려운 대학이 모집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선발인원수를 늘렸다는 것이 대학교육협의회측의 설명입니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22일까지며 학교별로 사흘 이상의 기간을 정해 자율적으로 실시됩니다.
전형별로 모집인원을 보면 특별전형이 만9천여 명으로 일반전형 9천 3백여 명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전형에서는 학교에 따라 사회봉사자나 IT 우수자, 영어 우수자 등 특이한 경력자를 모집합니다.
1차 수시 모집인원은 전체 대학 정원의 10%에 못미치지만 수시1학기 결과가 입시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만큼 각 대학들의 신입생 유치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시1학기 모집은 대학간의 복수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시험 일정이 다르면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시 1학기 모집에 한 곳이라도 합격한 사람은 등록 여부와 관계 없이 수시 2학기 모집이나 정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또 수시 모집에서 여러 대학에 합격했더라도 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합니다.
만약 이중등록이나 지원이 제한되는 대학에 복수지원 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
전체적으로 수시 1학기 입학전형은 대학과 전형 유형에 따라 일정과 방법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본인이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27일 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07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요강을 보면 모집인원은 모두 2만8천여 명으로 올해 1학기 보다 981명 늘었습니다.
정시에 신입생 모집이 어려운 대학이 모집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선발인원수를 늘렸다는 것이 대학교육협의회측의 설명입니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22일까지며 학교별로 사흘 이상의 기간을 정해 자율적으로 실시됩니다.
전형별로 모집인원을 보면 특별전형이 만9천여 명으로 일반전형 9천 3백여 명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전형에서는 학교에 따라 사회봉사자나 IT 우수자, 영어 우수자 등 특이한 경력자를 모집합니다.
1차 수시 모집인원은 전체 대학 정원의 10%에 못미치지만 수시1학기 결과가 입시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만큼 각 대학들의 신입생 유치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시1학기 모집은 대학간의 복수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시험 일정이 다르면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시 1학기 모집에 한 곳이라도 합격한 사람은 등록 여부와 관계 없이 수시 2학기 모집이나 정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또 수시 모집에서 여러 대학에 합격했더라도 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합니다.
만약 이중등록이나 지원이 제한되는 대학에 복수지원 한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
전체적으로 수시 1학기 입학전형은 대학과 전형 유형에 따라 일정과 방법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본인이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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