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청회제도 도입
등록일 : 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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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책에 대해 국민들이 인터넷 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전자공청회제도가 도입됩니다.
앞으로는 정부의 입법예고 등 정책결정과 관련해 일반 국민들이 인터넷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른바 전자공청회제도 도입 방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국민참여 인터넷 단일창구인 참여마당신문고에 정책토론메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각급 행정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통합.연계작업을 할 방침입니다.
국민들의 정책 참여 기회가 늘어나고 또 쉬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남북 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이 의결 됐습니다.
보다 투명하게 남북관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연도별 시행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고, 관계 기관에 통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북한지역에서 활동하는 남측 민간기구와 단체에 대한 지원을 위해 3년을 만기로 공무원 파견근무도 실시합니다.
한편,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 지역 지원을 위해 사업추진경비의 지출이 의결 됐습니다.
이에따라, 기지주변 완충녹지 조성과 종합사회보건복지센터 건립 비용으로 279억여원, 기지주변 생활용수 공급사업 비용으로 80억원이 지원 되는 등 모두 411억 7천만원이 투입됩니다.
대기오염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교통세법 시행령도 일부 개정했습니다.
휘발유 세율은 리터당 535원에서 526원으로 낮추고, 경유세율은 리터당 323원에서 351원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으로는 정부의 입법예고 등 정책결정과 관련해 일반 국민들이 인터넷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른바 전자공청회제도 도입 방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국민참여 인터넷 단일창구인 참여마당신문고에 정책토론메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각급 행정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통합.연계작업을 할 방침입니다.
국민들의 정책 참여 기회가 늘어나고 또 쉬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남북 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이 의결 됐습니다.
보다 투명하게 남북관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연도별 시행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고, 관계 기관에 통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북한지역에서 활동하는 남측 민간기구와 단체에 대한 지원을 위해 3년을 만기로 공무원 파견근무도 실시합니다.
한편,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 지역 지원을 위해 사업추진경비의 지출이 의결 됐습니다.
이에따라, 기지주변 완충녹지 조성과 종합사회보건복지센터 건립 비용으로 279억여원, 기지주변 생활용수 공급사업 비용으로 80억원이 지원 되는 등 모두 411억 7천만원이 투입됩니다.
대기오염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교통세법 시행령도 일부 개정했습니다.
휘발유 세율은 리터당 535원에서 526원으로 낮추고, 경유세율은 리터당 323원에서 351원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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