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기본계획
등록일 : 20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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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혼잡한 도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총사업비 5조원 규모의 개선사업을 2010년까지 차례로 시행합니다.
부산과 경남,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대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망 정비 사업이 국비를 지원 받아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방도 사업에는 국비를 지원하지 않았지만, 연간 23조 원을 초과하는 교통혼잡비용의 60%가 대도시부에서 발생함에 따라 도시순환망과 공항, 항만 등 국가주요시설 연결 간선도로에는 재정을 직접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착수하는 부산 경남권 산성터널 접속도로와 울산국가산업단지 진입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진입로, 대전권 유등천 도시고속도로 등 24.9km에 이르는 지방도 정비 사업에 국비 4,442억 원이 지원됩니다.
나머지 사업들도 2010년까지 총 국비 1조6천억 원을 지원해 개선에 착수하고 2024년까지는 전체 21개 구간의 도로망 개선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정부 도로투자 가운데 도시부 투자비중을 현재 10%에서 2010년까지 30%로 늘리고 민자사업의 경우도 지자체 건설보조금의 50%를 지원해 사업 조기 마무리를 도울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들 도시에서 약 13%인 1조 3천억 원의 교통혼잡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 중복투자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올해 말까지 지자체별로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연계성을 높이고, 민간이 참여하는 도로정책심의회 기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산과 경남,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대 대도시권 주요 간선도로망 정비 사업이 국비를 지원 받아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방도 사업에는 국비를 지원하지 않았지만, 연간 23조 원을 초과하는 교통혼잡비용의 60%가 대도시부에서 발생함에 따라 도시순환망과 공항, 항만 등 국가주요시설 연결 간선도로에는 재정을 직접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착수하는 부산 경남권 산성터널 접속도로와 울산국가산업단지 진입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진입로, 대전권 유등천 도시고속도로 등 24.9km에 이르는 지방도 정비 사업에 국비 4,442억 원이 지원됩니다.
나머지 사업들도 2010년까지 총 국비 1조6천억 원을 지원해 개선에 착수하고 2024년까지는 전체 21개 구간의 도로망 개선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정부 도로투자 가운데 도시부 투자비중을 현재 10%에서 2010년까지 30%로 늘리고 민자사업의 경우도 지자체 건설보조금의 50%를 지원해 사업 조기 마무리를 도울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들 도시에서 약 13%인 1조 3천억 원의 교통혼잡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 중복투자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올해 말까지 지자체별로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연계성을 높이고, 민간이 참여하는 도로정책심의회 기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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