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해결 사회협약 체결
등록일 : 2006.06.20
미니플레이
정부와 경영, 노동계 등 사회 각 주체들이 처음으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계와 노동계 등 사회 전 부문이 나서 사회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나라 합계 출산률이 1.08명으로 세계 최저수준이며 65세 노인인구는 9.6%로 국민 10명 중 한 명 꼴입니다.
이렇게 갈수록 줄어드는 출산률과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는 우리 사회의 경제성장 잠재력을 위협하는 요인입니다.
사회와 경제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정부와 사회 각 주체들이 나선 것입니다.
이번 사회 협약은 사회 각 주체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협약문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없는 사회’, ‘능력개발과 고용확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 구축`, `모든 사회 주체의 실질적 역할 분담`이 주요 골자입니다.
여기에 노동계와 재계, 여성계, 종교계 등 사회 각 주체별로 실천 계획도 명시돼 있습니다.
지금 10%에 머물고 있는 국공립 보육 시설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으며, 임금체계 개편과 연동된 정년제도의 개선 방안 논의도 합의했습니다.
또 연금제도 개선방안을 위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성과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3대 원칙 하에, 대화의 장을 마련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회협약이 체결되면 앞으로 각 사회 주체들이 제출한 계획안에 대해서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평가하면서 다른 사업을 발굴해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제계와 노동계 등 사회 전 부문이 나서 사회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나라 합계 출산률이 1.08명으로 세계 최저수준이며 65세 노인인구는 9.6%로 국민 10명 중 한 명 꼴입니다.
이렇게 갈수록 줄어드는 출산률과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는 우리 사회의 경제성장 잠재력을 위협하는 요인입니다.
사회와 경제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정부와 사회 각 주체들이 나선 것입니다.
이번 사회 협약은 사회 각 주체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협약문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없는 사회’, ‘능력개발과 고용확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 구축`, `모든 사회 주체의 실질적 역할 분담`이 주요 골자입니다.
여기에 노동계와 재계, 여성계, 종교계 등 사회 각 주체별로 실천 계획도 명시돼 있습니다.
지금 10%에 머물고 있는 국공립 보육 시설을 30%까지 늘리기로 했으며, 임금체계 개편과 연동된 정년제도의 개선 방안 논의도 합의했습니다.
또 연금제도 개선방안을 위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성과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3대 원칙 하에, 대화의 장을 마련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회협약이 체결되면 앞으로 각 사회 주체들이 제출한 계획안에 대해서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평가하면서 다른 사업을 발굴해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17회) 클립영상
- 저출산 고령화 해결 사회협약 체결 28:22
- 승용차요일제 시행하면 ‘교통유발 부담금’ 감면 28:22
- 장마대비 관계장관 회의 28:22
- 소외계층 평생교육 108개 프로그램 선정 28:22
- 증명서 발급 수수료 통일 28:22
- 日 국민 37%, 고이즈미 신사참배 반대 28:22
- 정통부, 공개SW 종합정보지 발간 28:22
- 지역특구 10곳 추가 지정, 집중 지원 28:22
- 전세계 혁신도시 성공사례 벤치마킹 28:22
- 직장인들 월드컵 뒤 휴가 간다 28:22
- 서해에서 고려청자 780점 발굴 28:22
- 국내은행 BIS 자기자본비율 사상 최고 28:22
- 행자부, 헌혈의 집 현판 제막식 28:22
- 태양광, 고효율 청정 에너지 28:22
- 총리, 저출산 고령화사회 협약 체결식 28:22
- 국무회의 후 브리핑 2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