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 37%, 고이즈미 신사참배 반대
등록일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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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37%는 고이즈미 총리의 올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전국 1500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20일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가장 많은 37%가 참배하지 말아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울러 참배를 하더라도 8월 15일을 피해 참배해야 한다는 응답은 32%였고, 8월 15일에 참배해야 한다는 대답은 17%에 그쳤습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전국 1500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20일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가장 많은 37%가 참배하지 말아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울러 참배를 하더라도 8월 15일을 피해 참배해야 한다는 응답은 32%였고, 8월 15일에 참배해야 한다는 대답은 17%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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