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 고려청자 780점 발굴
등록일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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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서해 고군산군도 야미도 근해에 대한 수중발굴조사 결과 고려청자 780점이 발굴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유물들이 해저 7m 깊이의 바닥층에 흩어져 있거나 묻혀 있었으며, 일부 지점에서는 청자대접들이 40 여점 이상씩 가지런히 포개져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유물들이 해저 7m 깊이의 바닥층에 흩어져 있거나 묻혀 있었으며, 일부 지점에서는 청자대접들이 40 여점 이상씩 가지런히 포개져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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