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노동·경쟁분야 FTA 첫 통합 협정문 마련
등록일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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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양국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6일 자유무역협정 협상 이틀째를 맞아 17개 분과 가운데 노동과 경쟁 2개 분과에서 1차 협상을 마치고 처음으로 통합협정문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측 김종훈 수석대표는 협상 진척에 대해 당초 계획했던 것의 50%는 족히 될 것이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노동분야의 경우 분쟁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한 것인가에 대해 서로 입장차가 있어서, 양측의 입장을 병기해 괄호로 묶어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측 김종훈 수석대표는 협상 진척에 대해 당초 계획했던 것의 50%는 족히 될 것이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노동분야의 경우 분쟁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한 것인가에 대해 서로 입장차가 있어서, 양측의 입장을 병기해 괄호로 묶어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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