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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내외 퇴근길 마지막 인사
회차 : 873 방송일 : 2022.05.09 재생시간 : 52:00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5년을 마치고 드디어 오늘 청와대를 떠나게 됩니다.
6시 정각 청와대를 걸어나와 대정원에서 전체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가 예정돼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퇴근길’을 박성욱 기자와 함께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소: 청와대 사랑채 광장)

Q. 어쩌면 ‘청와대 시대’ 마지막 대통령일 수도 있는 문재인 대통령! 최근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퇴임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인수인계보다는 철수에 방점을 찍었죠?

Q. 문재인 대통령 오늘 오후 6시 일정을 마치고 걸어서 청와대를 나설 예정입니다.
정확히는 오늘밤 12시를 기점으로 임기가 끝나는 것인데요.
앞서 오늘 퇴근길에 바로 청와대를 나서게 된 이유가 있죠?

Q. 오늘은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출근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문대통령은 어떤 일정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나요?

Q.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퇴임을 앞두고 현충원을 찾았고 퇴임 연설을 가졌습니다.
퇴임 연설에서 어떤 소회를 밝히셨을까요?

Q. 지난주 청와대 내에서 마지막 공개 행사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벽지 분교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청와대 영빈관과 녹지원 등에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이 공개됐죠?

Q.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 걸릴 문재인 대통령의 초상화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중앙무대에 잘 알려지지 않은 40대 화가가 선물한 초상화라는 점이 눈길을 끌기도 했죠?

Q. 문재인 대통령 취임 초 청와대 앞길을 개방했고 지난 2020년 11월 북악산 북측면에 대한 출입통제를 해제, 이어 1년 6개월만에 남측면까지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북악산과 인왕산 전면 개방해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켰죠?

Q. 내일을 기해 문재인 대통령은 일반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앞서 임기가 끝나면 조용히 잊혀진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퇴임 후 어떤 모습을 그리게 될지 알려진 바 있을까요?

Q. 임기 내 남북관계 회복에 총력을 다해왔던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말에 소원해지긴 했지만, 퇴임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와 답신을 주고 받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당부한 내용이 있었죠?

Q. 문 대통령, 오늘 퇴근으로 모든 공식일정을 마무리하게 되고 내일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끝으로 경남 양산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취임식 참석 이후 공개된 일정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마지막 퇴근길 이었습니다.
마지막 배웅길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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