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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일요일 17시
COP27, 개도국 기후재앙 '손실과 피해' 기금 극적 타결
회차 : 988 방송일 : 2022.11.20 재생시간 : 00:43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기후 재앙을 겪는 개발도상국의 '손실과 피해' 보상을 위한 기금 조성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은 손실과 피해 보상을 위한 기금 조성 등 내용을 담은 총회 합의문 성격의 '샤름 엘 셰이크 실행 계획'을 당사국 합의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5년 파리 기후협정에서 언급된 지구 온도 상승 폭 1.5도 제한 목표와 지난해 글래스고 총회에서 합의한 온실가스 저감장치가 미비한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축소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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