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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가슴이 완전히 뛰었다! 바람이 부는 그곳!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전남 신안군에 설치될 세계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 투자협약식!
회차 : 1017 방송일 : 2021.02.05 재생시간 : 12:04 미니플레이

“기다림 끝에 찾아올 봄의 희망”

문재인 대통령은 2월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투자협약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0번째 한국판 뉴딜 현장 행보이자, 지역균형 뉴딜 투어로서는 첫 번째 행보였는데요.

문 대통령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탄소 중립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게 되었다며, ‘전남형 일자리’의 핵심은 지역주민이 사업에 직접 참여해 지분을 가지고 수익을 분배받게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2030년까지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하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상생협약 체결을 위해 자리한 노사민정부터 전남도민의 마음이 담겨진 동백꽃 선물까지.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 바람이 분다’ 그 행사 현장을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참석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신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남본부 의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장근배 새어민회 회장, 오정해 영화배우 겸 국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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