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콘텐츠

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남북 군사합의 이행 속도···한반도 정세 전망은?
회차 : 259 방송일 : 2018.10.26 재생시간 : 23:11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어제 초소와 병력·화기 철수 작업이 완료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이 정전협정 취지에 맞는 평화지대로 거듭났습니다.

4.27 판문점 선언 이행의 상징적 조치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명민준 앵커.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또 오늘 열리는 남북 장성급회담에서 군사합의 이행 사항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전망인데요,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전현준 / 우석대학교 초빙교수)

명민준 앵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남북 초소와 병력·화기 철수 작업이 어제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 민간인들의 자유왕래가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관련 내용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이어 남북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북측의 판문각에서 장성급회담을 개최합니다.
주요 의제들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한편 비무장지대, DMZ내에서 국군전사자 유해 2구가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2구 중 1구는 국군전사자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누구로 확인되고 있나요?

명민준 앵커>
유해가 발굴된 화살머리고지 일대에는 수많은 국군 전사자와 미군, 프랑스군, 북한군, 중공군의 유해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유해 발굴에서 감식까지의 과정과 앞으로 어떤 과제가 있는지 짚어주신다면요?

명민준 앵커>
남북한 국방차관이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만났습니다.
제8차 샹산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선데요, 어떤 자리인지 회동 배경부터 짚어주시죠.

명민준 앵커>
한편 이 자리에서 서 차관과 김 부상은 군사분야 합의서의 조속한 이행에 관한 남북의 공통된 입장을 서로 확인했는데요, 그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남북연락사무소 개보수 비용 논란과 관련된 통일부 입장도 발표됐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명민준 앵커>
또 기업인 개성공단 방문과 관련해 미국과 필요내용을 공유하고 있다는 외교부 당국자의 인용 보도가 있었는데요, 이번 기업인 방북이 공단 재개를 염두에 두었다면 미국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요?

명민준 앵커>
한편 청와대가 어제 문재인 정부의 외교·통일·국방 분야 정책 방향을 담은 국가안보전략지침의 대외 공개본을 다음 주에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 배경과 의미 어떻게 봐야 할까요?

명민준 앵커>
이번엔 속도조절에 들어간 북미정상회담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이나 고위급회담 모두 일정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어제 외교부에선 “올해 종전선언을 위해 노력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무진 차원의 종전선언이 가능할까요?

명민준 앵커>
이러한 가운데 북한 노동신문이 북한과 중국의 친선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현시점에서의 이러한 북한의 행보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그런가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도 초읽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방러 시점이나 주요 의제,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명민준 앵커>
우리 정부의 외교 행보도 짚어보겠습니다.
어제 이낙연 총리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방한 중인 리훙중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톈진시 당서기와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습니까?

명민준 앵커>
한편 조현 외교부 1차관은 어제 일본에서 아키바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한일 차관회담을 가졌습니다.
논의된 주요 내용과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우리 정부는 올해 종전선언에 이어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현 시점에서의 우리 정부의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전현준 우석대학교 초빙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