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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올해 달라지는 보건의료 정책은?
회차 : 765 방송일 : 2021.01.08 재생시간 : 16:13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2021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새해에 빠질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건강에 대한 계획이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부터 달라진 보건의료 정책을 확인하고 또,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혜택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우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에 따라 올해부터는 흉부, 심장 초음파 검사까지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됩니다.
또한, 결핵부터 우울증 검사까지 각종 검사 비용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신체건강부터 정신건강까지 국민들의 건강한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정책도 다수 포함됐는데요.
코로나19 백신의 허가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 첨단 분석 장비를 도입하고 특수실험실을 건축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강화와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관련 정책 등 다양한 보건의료 정책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관련해서 올해부터 달라지는 보건의료 정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주열 /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저소득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죠.
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생계급여 제도를 개선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최대환 앵커>
이러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은 저소득층 뿐 만이 아니죠.
또 다른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인정책도 새롭게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올해부터 장애인연금이 인상된다고요?

최대환 앵커>
그런가하면 정부의 강력한 근절 의지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 사건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한 아동학대 대응방안부터 학대 아동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어떤 계획을 갖고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또 있는데요.
인구절벽의 원인이 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입니다.
지난해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넘어서면서 '저출산 쇼크'가 현실화 됐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들과 신생아와 아동을 위해 마련된 보건의료 정책들 한번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저출산만큼 우리 사회의 화두이죠.
바로 고령화 문제인데요.
때문에 국가차원에서도 초고령화사회 진입을 대비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으로는 어떤 것들이 진행될까요?

최대환 앵커>
이번에는 의료 분야로 화제를 전환해 보겠습니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면서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데요.
구체적인 내용과 추진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미래는 의료기기 혁신에 달려 있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번에 의료기기 규제혁신을 통해 신의료기술의 진입이 더욱 빨라질 예정라고 하죠?

최대환 앵커>
또한 계속해서 논의가 되어왔던 지역별 의료격차를 줄여 어느 지역에서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부가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끝으로, 새해 시행되는 보건의료 정책에는 코로나19 관련 정책도 다수 포함 되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될 여러 가지 정책들, 어떤 내용들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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