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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2021 인사혁신처 업무보고···올해의 정책과 나아갈 방향은?
회차 : 787 방송일 : 2021.02.16 재생시간 : 17:25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인 ‘적극행정’, 올해로 추진 3년차를 맞은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적극행정 위원회의 정책관련 문제해결 건수가 전년대비 11배 이상 증가하면서 적극행정이 공직문화에 본격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정부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체감도 조사에서 공직사회 변화 기대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년보다 상승하면서, 적극행정이 국민 삶 속에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됐는데요.
올해에도 국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적극행정이 추진됩니다.
먼저 올해부터 국민들이 공익 목적으로 적극행정을 요청하면 공무원이 적극행정 제도를 통해 문제해결을 추진하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됩니다.
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재택근무를 할 때 근무시간과 장소도 변경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혁신처의 올해 업무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인사혁신처 김우호 차장과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김우호 / 인사혁신처 차장)

최대환 앵커>
이야기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인사혁신처의 핵심 성과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대표적인 성과 소개해 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올해 인사혁신처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은 무엇인가요?

최대환 앵커>
지금부터 올해 인사혁신처에서 추진할 주요 계획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적극행정 3년차인데, 전년도와 차별화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모든 공무원의 디지털 역량을 높일 교육이 강화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최대환 앵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미래를 대비하는 인사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재택근무 제도도 정비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공무원의 비대면 학습 환경도 구축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 해주시겠습니까?

최대환 앵커>
또 앞으로 있을 공채시험 등을 안전하게 시행하기위해 코로나19 사태로 마련된 채용시험 방역체계를 더 발전시킬 계획이시라고요?

최대환 앵커>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성비위, 갑질, 음주운전 등 중대비위에 대한 징계가 강화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달라지나요?

최대환 앵커>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T/F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공직사회 내 여성관리자 비율을 늘려 나가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인사혁신처의 올 한해 계획을 살펴봤는데요.
앞으로의 계획과 관련해 당부할 점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김우호 인사혁신처 차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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