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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백신 26일 첫 접종···백신 접종 준비 상황은?
회차 : 790 방송일 : 2021.02.19 재생시간 : 10:44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설 연휴가 끝난 이후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서히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던 확진자 수가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지인을 중심으로 한 사적 모임과 대규모 사업장, 의료기관 등을 통해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면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건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26일부터 시행되는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을 앞두고 지난 15일 설치한 예방접종센터 3곳에 이어 이번 달 중에 지역 접종센터 2곳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한 지역 접종센터 17곳이 더 설치되면서 순차적으로 백신접종 센터를 마련해 백신 접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인데요.
국내에서 처음 접종되는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 제네카의 출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 관계기관 통합 모의훈련을 실시하는데요.
이번 훈련은 국내 제조소인 SK바이오 사이언스 안동 공장부터 백신이 공급, 보관, 유통, 접종되는 전 과정을 그대로 시현하게 됩니다.
또 다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백신 접종 준비 상황과 방역 과제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김경우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 경우 /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면서 재확산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는데요.
먼저, 신규 확진자 수와 추이부터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이런 상황 속에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대비하기 위해 오늘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훈련인가요?

최대환 앵커>
품질검정을 완료하고 국가출하 승인까지 마친 아스트라 제네카에 이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품목허가를 위한 심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이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이번 달 중으로 예방접종센터 5곳을 설치한다고 하죠.
이어서 순차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 자세히 짚어 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한편, 국내 첫 백신 접종은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부터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최대환 앵커>
이 가운데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당초 3월 시행을 목표로 했던 새 거리두기 개편안의 적용 시점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확진자 수가 다시 한 번 늘어나고 있는 현재 상황 속에서 또 한 번의 큰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과제,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김경우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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