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콘텐츠

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그린뉴딜 전남형 상생일자리 사업 본궤도···'전남형 뉴딜' 추진 과제는?
회차 : 790 방송일 : 2021.02.19 재생시간 : 16:33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한국판 뉴딜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2050년 청사진을 그려봅니다.
<2025 대한민국>, 오늘은 깨끗한 청정자원과 재생에너지 등 전남의 강점을 살려 포용사회 실현을 꿈꾸는 전남형 뉴딜의 추진 전략을 살펴봅니다.

임보라 앵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전남형 지역균형뉴딜 민간자문단 공동위원장인 문승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문승일 /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최대환 앵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국형 뉴딜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혁신할 정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해 전라남도에서도 전남형 뉴딜을 발표했는데요, 어떤 비전의 정책인지 그 큰 그림부터 짚어주시죠.

임보라 앵커>
전남형 그린뉴딜을 살펴보면 해양, 섬, 숲, 갯벌 등 전남의 청정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사업이 눈에 띕니다.
전남형 그린뉴딜 에너지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이와 같은 전남의 계획이 다른 지역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그린에너지와 관련해 이번에 전남에서 RE300이란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이러한 전남형 뉴딜계획을 이루어가는데 있어서 장애 요인은 무엇일까요?

임보라 앵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맡아야 하는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최대환 앵커>
이러한 그림이 현실화된다면 전남 도민들에겐 어떤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모쪼록 밝히신 포부대로 전남형 뉴딜이 대한민국 대전환을 향한 성공 신화를 함께 써내려가기를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제와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문승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