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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쌀값 상승, 정부의 '타작물 재배사업'의 부작용?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792 방송일 : 2021.02.23 재생시간 : 03:42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쌀이죠.
그만큼 정부에서도 물가 관리 1순위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데요.
최근 1년 사이 쌀값은 20% 정도 올랐습니다.
일각에선 이러한 쌀값의 상승 원인으로 정부가 관리를 꼽고 있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정주 /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과장)

최대환 앵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년 사이 쌀 가격이 약 20% 정도 올랐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쌀값 상승의 원인으로 정부가 벼 재배 면적을 축소해 쌀 생산량을 의도적으로 줄였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러니깐 벼 재배 면적의 감소폭 보다 생산량 감소 폭이 훨씬 크게 나타나고 있어 재배면적이 줄어서라기 보다는 자연재해 등의 영향이 크다는 말씀이군요.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쌀 가격 상승의 원인 중 하나가 정부가 지난 3년간 진행한 ‘타작물 재배사업’의 부작용이다, 이러한 사업의 역효과 때문에 정부가 3년 만에 사업을 접었다.. 이렇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쌀 가격 안정화를 위한 계획, 향후 쌀의 생산과 소비 관리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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