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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입학 바늘구멍···선발기준도 제각각?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22 방송일 : 2021.09.09 재생시간 : 04:58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최근, 건강증진과 질병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농업이나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명, 자연이 주는 백신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이러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치유농업사 국가자격시험이 시행됩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러한 자격시험 과정과 관련해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고 진행한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의 강현영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강현영 /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치유농업사가 어떤 일을 하는 지 궁금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치유농업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농진청에서 지정한 양성기관에서 일정 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러한 양성기관에 입학하는 것 자체도 매우 어렵다며 서울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100대 1이 넘어선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런가 하면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이 입학생을 선발하는 기준이 제각각이라며, 제도를 시행함에 있어서 준비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내용인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치유농업사 자격시험 문제와 관련해서 농촌진흥청 강현영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알아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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