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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인터넷에 내 개인정보가 유출 됐다면?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66 방송일 : 2021.11.18 재생시간 : 06:13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n번방, 웰컴 투 비디오 사건 등 우리 사회에 충격을 준 사건들 기억나시죠.
이러한 사건 뒤에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암호화 된 네트워크, 일명 ‘다크웹’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은 특성상 개인정보나 마약, 성착취물 등이 유통되는 경로로 이용 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 최재민 사무관과 궁금한 몇 가지 사항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최재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궁금한 부분이요, 유출된 개인 계정정보는 어디에서 수집한 건가요?

최대환 앵커>
이메일 주소와 아이디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알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조회를 위해 입력한 이메일 주소나 아이디, 패스워드는 유출 가능성이 없나요?
안전하게 처리되나요?

최대환 앵커>
조회를 해봤더니 내 계정이 유출 있음으로 결과가 나오게 되면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되나요?

최대환 앵커>
네, 그럼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간단하게 알려 주십시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와 관련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최재민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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