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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국제곡물 조기경보지수 '심각' 단계까지 치솟았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70 방송일 : 2021.11.24 재생시간 : 03:57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곡물의 가격이 오르면 자연스럽게 곡물을 이용해 만드는 모든 식품의 가격이 오르면서 전체적인 물가 또한 오르기 마련이죠.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국제곡물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해, 위기단계에 대해 조기경보지수를 발표하는데요.
최근 국제곡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경보단계가 ‘심각’ 단계까지 치솟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정주 /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기후변화에 이어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글로벌 식량 가격이 치솟고 있는데요.
이렇게 식량 위기가 몰아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곡물 위기단계 또한 ‘심각’ 단계까지 올라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이 부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러니까 현재 국제곡물 위기단계를 ‘주의’ 단계로 유지하고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일각에서 국제곡물 조기경보지수를 지난 5월부터 발표하지 않고 있어,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네, 우리나라의 경우 농가가 계속해서 줄어들어, 현재는 농산물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변동에 특히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요.
국제곡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계획이신가요?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국제곡물 위기단계에 대해 농식품부 김정주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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