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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9일 한중외교회담 개최···한중관계 분수령 주목
회차 : 1133 방송일 : 2022.08.08 재생시간 : 14:30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타이완 방문 이후 미중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늘부터 2박 3일 동안 방중 일정에 나섭니다.
향후 한중 관계 분수령이 될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과 추석물가 대응 등 그 밖의 시사 정책 현안을 살펴봅니다.

송나영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최수영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수영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터>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늘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합니다.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초청인데요, 우선 방중 의미부터 짚어주시죠.

송나영 앵커>
이번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어떤 논의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진 장관은 중국과의 전략적인 소통을 강화해서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는데요, 관련해서 어떤 메시지가 전달될까요?

최대환 앵커>
한편 경제 안보 분야에서 공급망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논의도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미국이 제안한 반도체 공급망 협력 대화인 이른바 '칩4'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게 될까요?

송나영 앵커>
한편 '사드 3불(不)'을 놓고 한국과 중국, 중국과 미국이 대립하는 새 양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 정부 반대에도 사드 3불 유지를 압박하고 있는데요, 이번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도 관련 의제가 중요하게 다뤄질까요?

최대환 앵커>
이번에는 경제 현안 살펴보겠습니다.
내달 추석을 앞두고 밥상 물가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채소류는 물론 가공식품 가격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재 상황과 정부 대응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요?

송나영 앵커>
한편 지난 5일 우주로 떠난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 (KPLO)'가 첫 궤적 수정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번째 주요 임무를 무사히 수행한건데요,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최대환 엥카>
세계 과학계는 다누리가 우주과학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최수영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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