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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유엔총회 첫 기조연설, 주요국 정상회담 예정···윤 대통령 미국 순방 일정 돌입
회차 : 1160 방송일 : 2022.09.20 재생시간 : 13:26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영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런던 웨스트민스터사원에서 엄수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관련 행보와 앞으로의 순방 주요 일정을 살펴봅니다.

송나영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어제 국장 미사 소식부터 짚어주시죠.

송나영 앵커>
이번 장례식은 각국 정부·왕실의 귀빈들이 참석한, 그야말로 ‘세기의 장례식’이었습니다.
해외 각국 수장이 한곳에 대거 모인 만큼 중요하고 내밀한 대화가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특히 전날 있었던 리셉션에서의 윤 대통령 외교 행보는 어땠나요?

최대환 앵커>
또 윤 대통령은 엘리자베스 2세 국장에 참석한 뒤 한국전 참전용사 국민포장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한영 우호 관계의 기반을 더욱 돈독히 했단 평가가 나오는데요.
관련 행보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송나영 앵커>
윤 대통령은 어젯밤 런던을 출발해 조금 전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윤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북핵 해법인 '담대한 구상' 관련해 국제 사회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주요 메시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최대환 앵커>
특히 이번에 있을 한미정상회담에서 중요한 의제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예상 논의와 기대성과 짚어주신다면요?

송나영 앵커>
또 윤 대통령은 순방 전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뉴욕에서 있을 한일 정상회담에서의 주요 의제는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마지막 순방국은 캐나다입니다.
관련 주요 일정과 정상 외교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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