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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우리시장 빠른배송' 개시···전통시장도 당일·새벽 배송 가능해진다? [정책 바로보기]
회차 : 1202 방송일 : 2022.11.23 재생시간 : 05:59 미니플레이

송나영 앵커>
시설 노후화와 함께 비대면 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전통시장의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 14년 간 전국의 전통시장이 200개 이상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전통시장을 다시 활성화 하기 위해 대형마트 온라인몰처럼 신선식품을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특별시청 물류정책과 임국현 팀장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임국현 / 서울특별시청 물류정책과 팀장)

송나영 앵커>
우선, 어제부터 시행된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가 어떤 사업인지에 대한 소개와 시행 배경부터 설명 부탁드립니다.

송나영 앵커>
최근 비대면 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줄어드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런 변화에 발맞춰 그동안 전화와 수기 방식으로 관리됐던 주문이 전 과정 디지털로 통합된다고요?

송나영 앵커>
그동안에는 소비자가 구입한 상품을 직접 가져가거나 택배 또는 퀵 서비스를 이용해왔는데요.
이제부턴 당일 배송뿐만 아니라 묶음배송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송나영 앵커>
네, 지금까지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와 관련해 서울특별시청 물류정책과 임국현 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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