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2024 정부 업무보고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바로가기

공통뷰

전공의 근무 중단 사흘째···의료대란에 환자 피해 속출
등록일 : 2024.02.22 11:21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절반 가량이 병원을 이탈했습니다.
국민들의 생명이 달린 의료현장에 절박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강민지 앵커>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봅니다.
이나엘 앵커, 나와주세요.

이나엘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의료 현장 상황과 핵심 쟁점에 대해 배종찬 인사이트케이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연구소장)

이나엘 앵커>
먼저 병원을 떠나는 전공의들 현황과 병원은 어떤 상황인지부터 짚어주시죠.

이나엘 앵커>
전공의에 이어 의대생들도 집단 휴학계를 제출하고 있죠.
대학별로 수업과 실습 거부 움직임도 일고 있는데 의대생들의 움직임은 어떤가요?

이나엘 앵커>
정부는 의료계와의 타협을 일축했습니다.
그동안 정부가 의료계와의 소통을 하며 의사 부족에 대한 현실적인 상황과 여러 방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엊그제 열린 의대 증원 관련 첫 TV 토론에서도 의사 수 부족에 대한 논쟁이 있었죠?

이나엘 앵커>
우리는 지난 27년간 의대 정원을 1명도 늘리지 못했습니다.
해외 사례를 참고해 보아도 정원 증원에 대한 집단행동은 전무합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이나엘 앵커>
정부는 전국 97개 공공의료기관장과 간담회를 열고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비롯해 비상 상황에 대한 정부 대응,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이나엘 앵커>
특히 중증응급환자들이 무척 염려되는데요.
의료 공백 상황에서의 정부 대응, 어떻게 이뤄질까요?

이나엘 앵커>
윤 대통령도 강한 의지를 표명했는데요.
앞으로 우리 의료 개혁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나엘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