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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와 대화체 구성 희망' 머리 맞대고 노력
등록일 : 2024.03.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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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한덕수 국무총리가 어제 서울대 의대에서 의료계 주요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정부와 의료계의 대화체가 구성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어지는 대담에서 이를 포함한 주요 현안을 알아보겠습니다.

강민지 앵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드렸듯이,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관련한 정부의 대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메시지가 언급되었나요?

강민지 앵커>
한편 윤석열 대통령도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서 의료 개혁을 위한 정부와의 대화에 의료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발언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 내용 들어보시겠습니다.

강민지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제1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내용 함께 들어보셨습니다.
윤 대통령은 의료인 가운데서도 의대 교수진을 향해 정부와의 대화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는데요.
관련 발언의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김용민 앵커>
그리고 정부의 의대 증원 계획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의료 개혁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는데요.
특히 이번에 발표된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을 바탕으로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의 구축을 약속했는데요.
관련 내용도 짚어주시죠.

강민지 앵커>
일각에서 갑작스러운 의대 정원 증가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도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 입장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계를 향해서 내년도 의료 예산을 함께 논의하는 방안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순히 예산 편성에 의료계의 의견을 반영하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의사들을 편성 과정에 참여시키자는 건데요.
여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강민지 앵커>
한편 서울대학교 교수들은 정부에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의 재검토를 요청하면서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는 조속한 복귀를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도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어제 있었던 중대본 브리핑 내용도 살펴보겠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전공의들만을 대상으로 했던 '보호·신고 센터' 접수의 대상을 의대 교수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강민지 앵커>
그리고 정부는 현재 주요 5대 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의 입원과 수술을 비롯한 전반적인 의료 이용에는 큰 변동이 없다고 발표했는데요.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의 브리핑 내용 함께 들어보시죠.

강민지 앵커>
전공의들이 병원을 비운 지 6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정부는 현재의 비상진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진료협력병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는데요.
관련 소식 함께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최근에 발표된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 방침에 관해서도 5월까지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정부의 구체적인 로드맵, 어떤 내용인가요?

강민지 앵커>
그리고 전공의의 면허 정지와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유연한 처리를 모색하라는 지시를 내린 바가 있었습니다만, 정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입장, 구체적으로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전공의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PA 간호사에 관한 소식도 살펴보겠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최소 5천여 명의 진료지원(PA) 간호사가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가요?

강민지 앵커>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PA 간호사가 현재 법적인 보호를 받으며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PA 간호사 제도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여기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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