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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월~금요일 16시 30분
2022 월드컵 앞둔 카타르 한국과의 협력 증진 방안은?
회차 : 936 방송일 : 2021.09.10 재생시간 : 16:42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세계 속 한국 시간입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백신 수급으로 '백신 선진국' 타이틀을 얻은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한국과 47년간 활발한 수교를 이어온 카타르인데요.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는 카타르 경제시장 전망과 한국과의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이준호 주카타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준호 / 주카타르 대사)

김용민 앵커>
네 일단 가장 중요한 코로나19 상황부터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죠.
최근 카타르 현지의 코로나19 추세는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카타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초기부터 수급이 매우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백신 선진국'이라고 평가되고 있는데요.
현재 카타르의 백신 접종 현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카타르 경제시장 동향은 비교적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현재 카타르에서 중점 추진 중인 프로젝트 사업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경제 전망은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지요.

김용민 앵커>
카타르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만 2022년 월드컵 경기장 현장관람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열리는 사상 초유의 월드컵이 됐는데, 이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카타르는 1974년 수교 이래 에너지와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오랜 시간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는데요.
이제 더 다양한 분야로 협력 관계를 넓혀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양국의 협력 상황과 한국 기업의 수주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현재 탈레반 점령 사태로 주 아프칸 한국대사관이 잠정 폐쇄되면서 관련 업무는 당분간 주카타르 한국대사관에서 임시 수행하게 됐는데요, 현 사태에 대한 카타르 현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양국의 문화 이야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카타르의 문화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데, 카타르 사람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나 한류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한국과 카타르 간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 등 앞으로의 양국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마지막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양국의 관계 발전과 더불어 내년에 다가올 카타르 월드컵도 무탈하고 순조로운 축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준호 주카타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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