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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월~금요일 19시 30분
도쿄올림픽 D-2···'2021 아리랑' 함께불러요!
회차 : 770 방송일 : 2021.07.21 재생시간 : 02:35 미니플레이

박성욱 앵커>
도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응원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함께 동참해 힘을 보태주면 어떨까요.
박천영 기자입니다.

박천영 기자>

현장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영상출처: SBS비디오머그)

2020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맞아 새롭게 제작된 2021 아리랑입니다.
응원가 오 필승코리아로 유명한 밴드 YB의 윤도현씨가 노래를 불렀고, 여주대학교 성윤용 교수가 총감독을 맡았습니다.
음원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저작권 기증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뜻으로 해당 음원의 저작권은 국가에 기증됐습니다.

박천영 기자 pcy88@korea.kr
“따라서 국민 누구나 2021 아리랑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관련 챌린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죠. 우선 2021 아리랑에 대한 한줄 감상 챌린지가 진행됩니다. 자신의 SNS에 감상평을 적고 필수 해시태그, 2021아리랑, 저작권기증, 공유마당을 세 가지를 써주시면 되는데요, 그리고 나서 해당 SNS URL을 접수 페이지에 등록하면 간단하게 절차가 마무리 됩니다.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1 아리랑을 직접 불러서 개인 SNS 올린 후 공유마당에 해당 URL을 접수하면 됩니다. 접수 방식은 한줄 감상 챌린지와 비슷한데요, 우수 작품 1개를 선정해서 정식 녹음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 줄 감상 챌린지와 2021 아리랑 응원가 부르기 참여는 9월 24일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박천영 기자 pcy88@korea.kr
“올림픽이 열리면 해당 현지엔 팀코리아 하우스가 개관돼서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언론대상 인터뷰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성으로 팀코리아 하우스가 문을 열지 못하는데요, 온라인으로 개관한 팀코리아 하우스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올림픽 관련 뉴스와 우리의 스포츠 영웅들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고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하니 함께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온라인 팀코리아하우스에서는 선수들의 인터뷰 영상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팀코리아하우스는 도쿄올림픽 개최 기간에 맞춰 다음 달 8일까지 운영됩니다.
(영상편집: 장현주)

KTV 박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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