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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월~금요일 19시 30분
경구 치료제 [뉴스링크]
회차 : 806 방송일 : 2021.09.10 재생시간 : 01:58 미니플레이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신종플루는 치료제, 타미플루가 등장하면서 관리가 가능한 질병이 됐죠.
코로나도 치료제 개발이 중요합니다.
여러 제약사들이 '먹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데, 정부가 '선구매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경구 치료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MSD, 로슈, 화이자 등 여러 제약 회사들이 3상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건 MSD
하루 2번 닷새 동안 복용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쯤 임상 시험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먹는 치료제가 도입되면, 코로나 사태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4호 태풍, '찬투'가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는데요.
다음 주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찬투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세력을 키운 찬투.
30도가 넘는 고수온 해역을 지나며, 슈퍼 태풍으로 발달했습니다.
진로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이번 태풍이 폭우를 몰고 올 수 있는데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특별한 '소방교 임명식'이 열렸습니다.
주인공이 '백구' 였는데요.
국내 최초로 '명예 119 구조견'으로 임명됐습니다.

#119 명예 구조견
지난달 24일, 치매를 앓는 90대 할머니가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생체 온도를 탐지하는 드론을 띄어 할머니를 찾았는데요.
빗속에서 할머니 곁을 지키던 백구가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백구는 이틀 동안, 할머니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돕기도 했습니다.

이쯤 되면 백구, '명예 구조견'의 자격, 충분하겠죠?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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