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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1년만에 한국 콘텐츠 공개···"한중정상회담 계기"
회차 : 1100 방송일 : 2022.11.22 재생시간 : 01:37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대통령실이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 영화 서비스가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윤세라 앵커>
대통령실은 한한령이 가동된 이후 6년만에 한국 영화 서비스가 공개된 것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 입니다.
중국 OTT 플랫폼에서 공개됐습니다.
중국 매체에서 한국 콘텐츠를 공개한 건 오랜만입니다.
지난해 영화 '오 문회'가 개봉된 이후 약 1년 만입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중국 OTT에서 우리나라 감독의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다며, 6년간 중국에서 수입이 금지된 한국 영화 서비스가 개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중 문화 교류 계기는 한중 정상회담이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힌중정상회담에소 문화·인적 교류 중요성과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윤석열 대통령 / 15일, 한중정상회담
"우리 정부는 중국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상호존중과 호혜에 기반한 성숙한 한중관계를 위해 협력해나갈 것입니다."

당시 비공개논의에서 윤 대통령은 지난 30년간 한중관계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면서 민간교류 확대의 중요성을 언급했고, 시 주석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도록 노력하자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수석은 양국 정상의 회담 성과를 토대로 수입금지 해제 등 미래 전개를 기대하면서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민경철 / 영상편집: 진현기)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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