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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적극 현장행보···"답은 현장에 있다"
등록일 : 2023.11.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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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안 앵커>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 관광부 장관이 취임 직후부터 잇단 현장 행보에 나서면서 강조했던 말인데요.
취임 후 한 달간 하루에 두세 건 씩의 행사에 참석할 정도로 쉴틈 없이 이어진 유 장관의 현장 행보를, 이혜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이혜진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취임 후 약 한 달간 소화한 공식 일정은 40여 건.
이 가운데 업계 간담회 등 현장 행보만 20여 건입니다.
숫자가 말해주듯 유 장관은 취임 직후부터 숨 가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 간담회부터 시상식과 행사까지, 하루에도 2, 3건씩 문화체육관광업계 행사에 참석하고, 문화계 대표들과 수시로 만나 이야기를 듣습니다.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유 장관이 강조하는 원칙입니다.

녹취>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본적으로 제가 현장에 있던 사람이기 때문에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시작은 점화자로 나선 강원2024 G-100 기념행사였습니다.

녹취>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함께할 때 우리는 더욱 더 빛날 수 있습니다.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을 위하여 여러분 모두의 응원을 기대하겠습니다."

취임식 직후인 지난달 18일에는 평창과 강릉 경기장과 선수촌을 찾아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합니다.
2021년 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전남 신안군 '퍼플섬'에선(21일) 보라색 재킷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며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도 빠짐없이 듣고 있습니다.
영상콘텐츠 전략간담회와 게임업계 청년 현장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했고(23일), 국내 최초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 개관식(24일)에 참석해 장애예술인을 격려했습니다.

녹취>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서로)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경험을 여기서 같이 나눌 수 있는 정말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계기 관광전략 간담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을 비롯해 관광과 뷰티, 패션, K-팝 댄스 관계자들을 만나 외래관광객 유치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녹취>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내에 계신 분이 해외에 가는 일이 훨씬 더 지금은 많아요, 관광산업 자체로는 상당한 적자라고 볼 수 있죠. 내년 연말까지 2천만 명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숙제이긴 하지만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가운데,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을 통해 해당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게임인들 공로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유 장관의 현장 행보는 쉴 틈 없이 계속 이어집니다.
유 장관은 교황청 수교 6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관계자들과 만나 관련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현장 예술가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을 모두 만나는 게 유 장관의 목표입니다.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강은희)

KTV 이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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