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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대규모 R&D"
등록일 : 2024.03.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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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안 앵커>
지난해 정부가 용인과 울산 등 7개 지역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했는데요.
한덕수 국무총리가 올해 이 지역에서 대규모 연구개발을 통해, 단지내 첨단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용민 기자>
지난해 7월 정부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산업에 대한 7곳의 국가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습니다.
이후 이 지역에는 74조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졌고, 2047년까지 681조 원의 민간 투자가 예정돼 있습니다.

제5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 회의
(장소: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특화 단지 종합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R&D를 활용해 단지 내 생태계를 구축하고, 예타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녹취> 한덕수 국무총리
"특화단지 내 첨단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대규모 R&D를 기획하고, 예타 관련 절차를 조기에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또 특화단지 간 연계 R&D 사업도 신설해 다른 특화단지에서 R&D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특화단지의 기반 시설을 구축할 때 국비 지원 비율을 5~10%p 올리고 단지별 2건의 건수 기준도 폐지합니다.
여기에 특화단지 주변 지자체가 기반시설 구축 절차에 적극 협조하도록 법적인 근거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시급한 현안 해결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한 총리는 포항 지하관로 구축과 새만금 폐수 처리 필요 기준을 신설하고 용인 추가 용수 확보, 청주 송전선로 이중화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 영상편집: 박설아 / 영상그래픽: 김지영)
또 4대 첨단산업 R&D 예산을 전년보다 10% 늘리고 반도체 중심의 우수 인재 양성을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TV 김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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