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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정확성 높인다
등록일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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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영 앵커>
여성가족부와 법무부, 경찰청이 '성범죄자 신상정보 유관기관 실무 협의회'를 열고 신상정보 공개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여가부는 성범죄자 위치가 더욱 정확하게 제공되도록 성범죄자 알림e 웹사이트에 민간업체가 만든 지도를 제공하기로 하고 11월 쯤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 법무부는 신상정보가 공개된 전자감독 대상자가 주거지를 변경했을 때 이를 통보해야 할 기관으로, 기존의 경찰청 외에 여가부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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