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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어리랏다 시즌4토요일 11시 20분
시골에서 삶의 기술을 배우는 중입니다! 서천 삶기술학교 청년들
회차 : 68 방송일 : 2022.01.08 재생시간 : 35:58 미니플레이

1. 프롤로그
- 시골에서 유유자적 현재를 즐기며 미래는 천천히 생각해도 좋다고 말하는 청년들이 있다.
나만의 삶기술을 발휘하며 삶을 꾸려가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2. 시골마을의 변신을 이끈 청년기획가
- 충남 서천군 한산면, 조용한 작은 시골마을이 몇 해전부터 시끌벅적해지기 시작했는데 그 중심엔 문화콘텐츠 기획가 김정혁씨가 있다. 2017년 한산 모시짜기 축제의 기획을 맡으면 서 한산면과 인연이 닿은 그는 빈집을 개조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고 삶의 기술을 배우며 디자인하는 곳을 구상했는데 지금의 ‘삶기술학교’다.

3. 개성있는 삶기술이 모여 만든 공간
- 삶기술학교는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청년의 새로운 삶과 일의 모델을 탐색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고 있다. 빈집을 개조한 창업공간들로 이전에 없던 미술교습소며 동물카페, 사진관, 카페 등도 새롭게 들어섰다.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한 시도도 더해졌다.
- 한산면의 명물 소곡주의 지게미를 활용한 돈가스 음식점을 비롯해 한산 모시를 활용한 패션 브랜드도 만들었다 소곡주의 판로를 넓히는 것도 청년들의 역할이 컸다. 그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은 든든한 지원군이자 투자자가 됐다.

4. 에필로그
- 로컬에서 꿈을 실행하고 희망적인 삶을 살아가는 가능성을 찾고 있다는 청년들! 삶기술학교에서 느긋하게 익어가고 있는 그들의 인생도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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