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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마리 유기견과 시골 수의사
등록일 : 2023.06.19 수정일 : 2023.06.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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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3가구 중 1가구가 개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
32마리 개와 함께 살기위해 도시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시골로 귀촌한 주인공을 만나보자.

2. 오늘의 주인공 : 32마리 유기견의 엄마, 손서영 수의사 (42세)
# 호위무사처럼 둘러싼 수많은 개와 함께 산책 중인 주인공
- 사유지 침입금지, 맹견조심 경고문의 입구를 지나자 개들 전용 산책로로 사용 중인 휴경상태의 과수원이 나타나고, 목줄도 풀고 하고 싶은 대로 신나게 뛰어 놀며 자유를 만끽하는 주인공의 반려견들

3. 과수원과 연결된 시크릿 가든 속 개맞춤 하우스?!
# 주인공이 어릴 때 할아버지가 조성한 이곳에 32마리 유기견과의 보금자리를 마련
- 아래쪽 1/3이 뻥 뚫려있는 대문, 아니 개 전용 문으로 마음대로 출입하는 개들
- 발을 닦지 않는 개 때문에 사람도 신발을 신고 들어가야 하는 것은 물론 침대까지 개들이 차지했을 정도

4. 32견분을 준비해야하는 식사시간 사료 대신 고기와 밥을 한 솥 씩 준비하는데?!
# 유기견으로 배고팠던 시절을 겪은 아이들을 위해 매일 한 끼씩 고기를 듬뿍 넣은 화식(특별식)을 챙겨준다는 주인공
- 오늘의 메뉴는 돼지고기를 삶아서 밥에 비빈 국밥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식사 배분, 모두가 골고루 먹을 수 있게 신경 쓴다

5. 각종 처치도구와 의약품을 챙겨 반려견 특별 관리에 나선 주인공
# 개밥 전문 셰프로 활약한 서영 씨의 진짜 직업은 수의사
- 어릴 때 학교 앞에서 산 병아리를 반려 닭으로 키우며 수의사의 꿈을 키운 주인공은 동물 복지에 대해 배우기 위해 영국 유학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활동하던 중 아픈 사연을 가진 유기견을 한 마리씩 구조하면서 귀촌하게 되었는데 종양이 생겨 버려진 열무, 큰 개한테 물려서 하반신이 마비된 현복이 등 자신의 품에 온 아이들 소개

6. 유실유기동물 문제해결을 위한 입양비 지원 정책 소개 및 사지 말고 입양하자는 메시지 전달
- 각 지자체에서 지정한 동물보로센터에서 입양하면 ① 동물등록비 ② 예방접종비 ③ 중성화수술비 ④ 미용비 등 마리당 사용한 총 비용 중 60%까지 최대 15만 원 지원
- 그밖에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는 주인공

7. 부모님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작년에 개원한 동물병원
# 소외되고 버려진 시골 개들의 주치의를 꿈꾸는 주인공
- 고학력 고스펙을 포기한 딸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부모님
- 시골 동물 병원은 소나 돼지 같은 가축들 진료가 우선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들은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워 오랜 준비 끝에 시작한 일

8. 에필로그
# 하이라이트성 구성

9. 카드뉴스
# 농림축산식품부 유실, 유기동물 입양 지원 정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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