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13회 8.15 광복절, 기억을 이어가는 사람들
독립유공자들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삶과 가족을 희생했다. 그러나 해방 이후 많은 후손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무관심 속에서 살아왔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가는 일 또한 쉽지 않았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현재를 통해 그들이 겪는 현실과 선조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조명한다. 단순히 어려움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역사적 유산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리 사회가 그들을 어떻게 기억하고 예우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 출연
1. 김경천 장군 후손 / 김올가
2. 성만리 선생 후손 / 박순기
3. 대한광복회장 / 이종찬
4. 국가보훈부 서기관 / 박상민
5.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 박경목
■ 출연
1. 김경천 장군 후손 / 김올가
2. 성만리 선생 후손 / 박순기
3. 대한광복회장 / 이종찬
4. 국가보훈부 서기관 / 박상민
5.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 박경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