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15회 「우주산업의 대전환」 누리호,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열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네 차례의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은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입증하며 우주 개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왔다. 이제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발사체의 신뢰성과 실용성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이번 발사를 기점으로 정부와 연구기관 중심의 우주개발을 넘어, 민간이 우주산업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누리호 5차 발사의 목표, 의미를 생생하게 살펴보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현재와 가능성을 짚어본다.
■ 출연
1.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단장 / 박종찬
2. 세종대학교 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 교수 / 이균호
3. KAI우주사업개발 팀장 / 박용현
4.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안나균
■ 출연
1.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단장 / 박종찬
2. 세종대학교 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 교수 / 이균호
3. KAI우주사업개발 팀장 / 박용현
4.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안나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