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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바로보기 (788회)
등록일 : 2026.02.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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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
양돈 산업의 질식사고 예방과 이주노동자의 처우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사실 확인해보고요.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에 대해 살펴봅니다.

1. 축산농가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생산자단체와 근본적 대책 추진
최근 언론 보도에서 "돼지농장은 왜 이주노동자의 무덤이 됐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농장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생산자단체와 함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과 관련해 축산종사자 의무 교육에 축산업 안전사고 예방 요령 강의를 추가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9개 언어와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한 교육 동영상과 리플렛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양돈장과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권역별 순회교육을 확대하고, 일터지킴이를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 순찰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안전관리와 근로자 처우와 관련해선 실태조사를 해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근본적으로 축산 농장주가 안전관리와 근로자 처우 개선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현장 인식개선과 함께 생산자단체와 소통 강화, 정책적 유인방안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올해 3월 농업분야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TF를 구성하는데요, 축산 분야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추진한다는 설명입니다.

2.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신청하세요!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들어보셨나요?
기업의 청년고용 확대와 청년의 취업을 촉진해 청년고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정책입니다.
올해부터는 비수도권 지역 청년 취업과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을 우대 지원하는데요.
기업 지원을 먼저 살펴보면, 취업애로 청년을 채용한 우선지원대상기업에 1년 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비수도권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견기업까지 해당하는데요.
여기서 취업애로청년은 만 15~34세 청년 중 실업이 길거나 특정 취업상황에 해당해 정부의 청년고용 지원 대상이 되는 사람을 말하고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은 고용보험상 기준 피보험자수 5인 이상이고,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 등 일부 업종은 1인 이상 가능합니다.
청년 지원은 비수도권 지역 내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 2년 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문의와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고요.
전화는 국번없이 1350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정확하고 올바른 정책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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