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콘텐츠

국악 우리가 잇다목요일 13시 30분
내가 토선생을 부르는 이유
등록일 : 2023.11.01 19:19
미니플레이
1. 무형문화재 부부의 집 텃밭, 새로 심은 채소가 시금치냐 아니냐로 설왕설래하는 부부. 김영자 명창은 아내가 없으면 차려진 밥도 못 먹는 남편 때문에 피곤하다.
2. 고창 신재효 판소리 공원에서 마련한 판소리 아카데미에 참석한 김영자 명창.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우리 소리를 전파하는 데 열심이다.
3. 전북도립창극단의 공연 <동희엄마>의 작창을 맡은 김 명창. 연습 중인 단원들과 만난다.
4. 국립극장 수궁가 판소리 완창 무대에 선 김영자 명창. 스승 정광수 선생님과의 추억을 돌아본다.
5. 완창 공연 후 다시 돌아온 일상. 미운 정 고운 정 반백 년을 쌓아온 노부부는 일생의 동지로 남은 길을 함께 하자고 약속한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